[암행어사] 미루고 미루던 연차쓰고 간단하게 후기 남깁니다..^^
작성자 용포 작성일 17.12.28 조회 662 댓글 1

20년간의 회사생활로 회사와 함께 동거동락하며 함께 키워왔습니다. 

 

이후 회사와 저의 미래가 점점 다른 방향으로 커가는 것을 보고 5년 전쯤부터 주식을 시작했습니다. 

 

산전수전 다 겪어본 주식인생 하한가는 물론이거니와

상폐도 당해봤고 금융위기도 몸으로 직접 느껴봤네요.​ 

 

나름 주식책도 독파해보고 혼자 기법도 만들고 해봤지만 잠깐 반짝할 뿐 꾸준한 우상향까지 닿질 못했습니다.

 

그러다 금년에 들어서야 만나게 된 암행어사 전문가님... 

 

지금까지 살아남으면서 느낀 것은 자신에게 맞는 전문가님을 만나고, 그 전문가님을 만났다면 끝까지 믿음을 가지고 따라가는 것. 

 

회사를 다니고 있는 현재도 주식투자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. 

 

저는 이제서야 제게 확실히 맞는 전문가님을 찾았고 그게 바로 암행어사이라는 것에 믿어의심치 않습니다. 

 

욕심을 내다 큰 일 날 뻔한 과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전문가님의 리딩에 수긍을 하고 수익을 차근차근 쌓아갔습니다. 

 

월급만큼의 월 수익이 나면 자연스럽게 전업으로 갈아타게 될 것이라는 생각과는 달리 업무에 차질이 없이 매매도 수월하게 되는 것을 보고 내 집보다 편해진 회사를 그만두기가 쉽지 않네요. 

 

한가지 단점이라면 급한 회사일이 있을 때 그냥 단타는 상관이 없겠지만 초단타는 대응이 쉽지 않다는 것. 그래서 주력주와 스윙주로 눈을 돌렸습니다. 

 

단타로도 유명하시지만 비장의 카드로 조용히 대박을 준비하던 비중 50%의 주력주. 그 녀석이 이제 이빨을 드러내기 시작하네요.^^ 

 

 

 

테고사이언스는 스윙주로 오늘 가볍게 상한가를 가줬네요. (+@ 이건 용돈)

 

회사를 그만둘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. 

이대로만 쭉... 2018년도 암행어사님에 대한 믿음으로 주력주로 승부를 보겠습니다. 

 

연말이 되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는데, 가장 많이 든 생각이 암행어사님께 연말인사를 드리자는 것이네요. 

 

회사일이라는 핑계거리에 치여 방송 참여도 제대로 한 적 없지만 녹화방송으로라도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. 

 

항상 책임감 있고 성실한 리딩에 감사드립니다.
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몸 건강하시기 바랍니다. 

댓글

  • 관리자3, 18.01.02 11:53:24

    [동] "12월" 베스트 감사후기에 적용되었습니다. 3일 추가기간 적용 시켜드리도록 하겠습니다